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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31일답사후기2
by 홍고타미오 | 05/31 | 896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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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31일 답사후기2

"慶州南山의佛蹟" 저자 오바 쓰네키치(小場恒吉)는 1923년부터 남산을 조사했다.오바 쓰네키치(1878-1959)는 모사화가, 무늬학자,고고학자이다. 아키다현(秋田縣)에서 태어나서 어린이 시기부터 일본화를 배웠다. 1898년에 도교미술학교(현재 도쿄예술대학) 일본화과에 입학했다. 일본화가에서 도안과(圖案科)에 전과하고 1903년에 도안과건축장식을 졸업했다. 건축디자이너이다. 재학중 각종 전람회에 입상, 졸업제작을 학교에서 영구 보존, 수석 졸업의 준재이다. 오바는 교원을 지나고 1908년에 도교미술하교 조수,1912년에 조교수에 취임했다. 그리고 시간이 있으면 고대 사원에 가서 장식 무늬를 모사했다. 1912년부터 세키노 다다시(關野貞)에게 요청을 받고 고구려 벽화고분의 벽화를 모사했다. 건축사가 세키노 다다시(1867-1935)는 도교대학교 교수이외에 도교미술학교에서 건축장식과 제도(製圖)를 지도했다. 벽화고분 조사라면 모사가 필수이다. 가장 유능한 제자인 오바 쓰네키치를 추천하는 것은 당연한다.
  오바 쓰네기치는 1923년5월2일부터 7월까지 남상등 경주 유적을 조사했다.1923년 가을의 삼불사 석불 수리도 오바가 감독했다라고 추측한다.
  삼불사는 남산 연구와 보존의 원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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