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namsan


첫걸음
by 최명수 | 05/24 | 148 hit

業이라고 오만가지 일에, 남들과 어울리느라고 곁눈질만 하다
하나씩 놓아 버리는 빈자리에 남산을 채우고 있다.

경주남산연구소를 살펴 보니 딱 나를 위한 프로그램.
정 지원해설사님의 친절한 설명과 시 낭송.

방과후 과외수업까지 받고
창림사지 3층석탑은 다음 답사때로 남겨 두고
서악동3층석탑과 효현동3층석탑으로 향했다.

내친김에 달빛기행 신청을 하였으나 정원초과로 툇자를 당했다.

거듭 감사 드립니다.

경주남산연구소  05/25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다음 기회에 또 남산에서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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