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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마지막 토요 달빛기행
by 김정애 | 12/13 | 199 hit

경주를 수시로 놀러 다니면서도 남산 달빛기행이 있다는 것을 10월에 알게되었다.
10월 12일 달빛기행 시작
비록 달빛없이 걷는 길이었지만 김구석 선생님의 자세하고 찰진 설명과 함께 한마디로 힐링타임 이었습니다.

19년 마지막 기행인 11월9일 직장동료들과 함께하는 기행에 남편까지 끌어들여
창원에서 두시간넘게 달려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하였다.

아름다운 달은 얼굴을 내밀어 주었고 월정교에서 불곡감실여래좌상, 삼화령으로 어둠속에서 여러면 줄지어 가는 여정과 화백정에서 달빛과 어우러진 대금연주는 잊지못할 추억이 되고 말았다. 거기에 김밥,빵, 커피까지^^ 센스와 고마움으로 가득한 밤이었다

월정교 야경을 보며 내려오는 길 또한  아름다움을 표현하지 못할정도 였으니

20년 목표가 생기게 되었다 . 가능한 토요 달빛기행을 모두 참석이다.
함께한 가족, 직장동료 모두 남산연구소의 노력에 많은 감사를 드리며 우리 문화가 이분들의 노력으로 계속 지켜지고 알려 지는 것을 알게되었다.
주위사람들에게 요즘 내가 가장 추천하는 힐링코스로 달빛기행이 되고 말았다

무지 감사합니다 .

경주남산연구소  12/16   
답사후기 감사합니다.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리고자 하였으나 개인연락처가 참가자명단에 입력되어있지 않아서 연락드리기 어렵습니다. 선물 받으실 주소를 010-7565-8787(조미경간사)번호로 문자를 넣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다음기회에 또 남산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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